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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김해·거제 권역별 에어시티 개발로 신공항 배후도시 조성계획 수립

신공항 접근 교통망, 에어시티 개발 등 구상사업 반영여부가 관건

 

가덕도 중심 교통망.JPG

 

동북아 물류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인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사전타당성 용역(이하 사타용역)’을 최근 완료하였다. 사타용역 결과는 26일 국무회의를 통해 국가정책적 추진사업으로 확정되었다. 이에따라 오는 29일 예정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가덕도신공항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추진한 사타용역에 경남도의 구상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신공항 도내 접근교통망 확충과 신공항 및 신항을 연계한 물류거점 배후도시 건설을 위한 에어시티 개발구상안 등이 주요 건의내용이었다. 사타용역 최종보고서에는 경남도 건의사항이 모두 수록되었다.

 

사타용역 보고서에 수록된 경남도 계획사업은 도로·철도 노선 신설·개량 및 배후도시(Air City) 개발구상안이다. 동대구~창원간 고속철도 신설, 남부내륙철도 거제~가덕도신공항 연장, 거제~마산간 국도 5호선 해상구간 등 6건의 접근교통망 계획(철도 4, 도로 2)은 도민들이 1시간 내 신공항 및 신항을 이용할 수 있어 도민들의 신공항 이용 편의를 증진할 것이다. 또한 여객 및 물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복합운송 경쟁력을 강화시켜 부울경 메가시티의 물류거점이자 경제중심지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사타용역 보고서에 수록된 경남도 계획사업은 도로·철도 노선 신설·개량 및 배후도시(Air City) 개발구상안이다. 동대구~창원간 고속철도 신설, 남부내륙철도 거제~가덕도신공항 연장, 거제~마산간 국도 5호선 해상구간 등 6건의 접근교통망 계획(철도 4, 도로 2)은 도민들이 1시간 내 신공항 및 신항을 이용할 수 있어 도민들의 신공항 이용 편의를 증진할 것이다. 또한 여객 및 물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복합운송 경쟁력을 강화시켜 부울경 메가시티의 물류거점이자 경제중심지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남도는 가덕도신공항이 여객·화물수요의 증가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아니라 공항·항만·철도의 공급네트워크를 결합한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는 항만물류·기계 특화단지 중심의 창원권역, 첨단·복합 물류도시 중심의 김해권역, 해양레저, 관광·휴양, 비즈니스 중심의 거제권역의 에어시티 등을 골자로 배후지역 권역별 조성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물류거점 배후도시(Air City) 조성을 위한 개발용지 확보 및 재정지원 대상사업 확대를 위해서 가덕도신공항 특별법개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가덕도신공항은 우리나라의 첫 해상공항이라는 지리적 특수성이 존재하며, 주변개발예정지역의 범위를 현행법의 반경 10적용 시 85%가 해양구간으로 개발용지가 절대 부족하다.

 

이에 경남도는 반경 20까지 확대되어야 할 필요성 등을 국토부 및 국회에 논리적으로 설득하여 법령 개정을 이끌어내도록 하고, 법 개정을 대비한 신공항 배후도시 개발구상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경남경제신문 www.gn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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